대동문영화관

 

   

 

 

 

 

 

주체44(1955)년 12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중구역 승리거리 대동문동에 자리잡고있는 당시의 중앙영화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그 이름을 《대동문영화관》으로 고쳐부르도록 하여주시였다. 대동문영화관은 주체97(2008)년에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개건되였다.

전문영화관으로서의 내용과 형식을 갖춘 이 영화관에는 고급음향설비와 영사설비를 비롯하여 모든 조건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