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푸에블로》호는 주체57(1968)년 1월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령해에 불법침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다가 영웅적조선인민군 해병들에 의해 나포된 미제의 무장간첩선이다.
미제침략선 《셔먼》호가 침몰된 장소에 끌려온 《푸에블로》호에는 정밀하고 현대적인 여러가지 정탐설비들과 미제의 범죄행위를 고발하는 사진자료들, 미제가 《푸에블로》 호의 정탐행위를 인정하고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서명한 사죄문이 전시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