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11(2022)년 4월 12일 《민주조선》

 

하나의 지향, 한결같은 목소리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예술인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자신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 우리 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앞을 다투어 토로하였다.

로씨야 유를로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 무반주합창단 단장 겐나지 드미뜨랴크는 모스크바 자라지예극장에서 공연촬영을 마친 후 위인칭송의 송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형상하여 태양절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선물로 드리기 위해 최대로 노력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윅또르 뻬뜨로비치 옐리쎄예브는 전체 협주단성원들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경모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심으로 존경하고있으며 이번 축전에 참가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간주한다,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종식된 후 우리 협주단이 조선에서 첫 공연을 하게 되길 희망한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을 잊지 않을것이며 예술로써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힘껏 노력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중국문화 및 관광부 국제교류 및 협조국 2급연구원 우민은 《이번 봄축전에 참가할 예술단공연명칭을 평화친선송가로 하였으며 예술단의 공연과 함께 산동성교예단의 교예극 철도영웅을 출품하기로 하였는데 이 공연을 통하여 중조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고 두터운 친선의 정을 과시하려고 한다. 비록 이번에 직접 평양을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중국측은 이번 봄축전에 출품하는 중국예술단체들의 공연을 가장 훌륭하게, 완벽하게 형상함으로써 중조친선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하였다

윁남문화, 체육 및 관광성 부상 따꽝동은 윁남국가가무극장예술단의 예술인들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는것은 윁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강화하는 의의있는 활동으로 된다고 하면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라며 윁남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되고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끼쁘로스음악단 단장이며 끼쁘로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아다모스 까찬토니스는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하여 창작한 노래 2편을 이번 봄축전에 드린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담은 편지를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직위원회에 보내여왔으며 우리 나라를 여러번 방문하여 우리 인민들속에 알려진 수리아라지오TV총국 가수 및 작곡가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총비서동지를 위해 자기가 직접 매 노래를 작사, 작곡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 노래가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의 상징으로 될것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크바뜨로중창단의 한 가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게 된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당신들에게 사랑과 기쁨,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반드시 당신들을 찾아갈것이다.》라고 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흠모하며 우리 나라와의 친선과 련대성을 강화하려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향을 잘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