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새 세기와 선군정치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김정일령도자의 특출한 정치실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계에 잘 알려진 국가지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주체철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늘어나고있는 사실은 주체철학의 과학성과 진리성, 독창성과 우월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장 엄혹한 시기에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시고 선견지명의 예지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히 고수되고 승승장구할수 있었다.

또한 신문은 김정일령도자는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정치지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를 만나뵈온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이는 모든 분야에 능통하고 박식한분이시라는데 대하여 탄복한다.

정녕 그이는 정치철학이 위대하고 정치방식이 독특하며 경제에 박식하고 군사와 외교에서 비범하고 원숙한 희세의 걸출한 실력가형의 정치지도자이시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는 《새 세기와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떤 나라든지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하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지키고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자체의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는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오늘 선군정치는 세계정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있으며 모든 반제자주력량에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21세기는 선군사상에 의하여 인류자주위업이 승리하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