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선군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

 

라오스신문 《늠라오》 언론인은 《김정일장군님과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인민은 《당신이 없으면 우리도 없고 조국도 없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생활을 통하여 그것을 가슴깊이 느끼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인민은 독창적인 정치방식을 펼치시고 자기들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동지를 운명의 수호자로, 위대한 스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그이의 두리에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되여있다.

선군정치는 군대와 인민사이의 굳건한 일심단결을 마련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군대안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 등이 창조되였으며 전민이 선군정치를 받들고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움으로써 온 사회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또한 인민은 원군을 하고 군대는 원민을 하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행동에서 하나가 되고 군대가 그 어떤 세력이 달려들어도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며 선군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