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95(2006)년 12월 2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는 백승의 기치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 올해 12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진행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과 더불어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따라배우려는 진보적인류의 열기는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 그것은 올해에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세계5대륙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활발히 진행된 사실을 통하여서도 잘 알수 있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체스꼬 푸뜨라출판사, 벌가리아 《나로드나 뜨리부나》출판사, 가이아나 파브니크출판사, 말따종합출판사 등 40여개 나라의 단체, 기관들에서 선군사상의 뿌리로 되는 주체사상과 관련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뻬루 뿌블리라쎄르출판사는 단행본의 머리글에서 주체사상이 없었더라면 조선인민은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할수 없었을것이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책동과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을 물리칠수 없었을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더욱 강화하시였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하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네팔, 파키스탄, 이딸리아, 민주꽁고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정당, 단체들이 《주체위업과 선군정치》, 《선군정치의 조국》, 《선군의 위력》 등의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선군사상의 원리와 독창성을 해설하며 선군의 기치따라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찬양하는 도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연구보급하기 위한 활동은 세계적판도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광범히 벌어졌다. 로씨야, 수리아, 인디아, 타이, 벨라루씨, 프랑스, 로므니아, 벌가리아, 우간다, 탄자니아,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12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강의 등이 500여차에 걸쳐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선군과 사회주의조선》, 《반제자주위업의 필승의 무기》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로 해당 나라와 지역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광범한 군중들의 참가밑에 전국적 및 지역적범위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선군사상, 선군정치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와 번영,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의 담보로 되고있다는 찬탄의 목소리가 격조높이 울려퍼졌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선군정치는 인민들의 삶의 요람을 건설하고 철벽으로 지키게 하는 정치, 인민의 선택권이 확고히 담보된 정치라고 하였으며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자기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선군사상은 나라의 자주권을 확고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가장 훌륭한 사상이다, 선군정치는 그 위력과 정당성, 생활력으로 하여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으며 그들을 자주의 길로 힘있게 떠밀고있다라고 격찬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벌어지고있는 사변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세계적으로도 보편적의의를 가지는 정치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우리는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는 백승의 기치인 조선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할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를 따를것을 호소하는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라오스신문 《빠싸손》, 타이신문 《성삼일보》,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벌가리아신문 《두마》, 체스꼬신문 《할로 노비니》, 영국신문 《프로레타리안》, 메히꼬신문 《뜨라바하도레스》, 뻬루 싼따 로싸방송 등 300여개의 신문, 통신, 방송들도 선군에 공감하고 그것을 따라배우려는 세계적추세에 맞게 올해 정초부터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 《현대조선과 선군》, 《선군은 인류자주위업수행의 확고한 담보》 등의 제목으로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력과 생활력을 소개선전하는데 지면과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은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썼으며 남아프리카신문 《쏘웨탄》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조선인민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선군정치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21세기 자주정치의 표본으로 공인되고있으며 이 정치방식을 따라배우려는것은 하나의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으며 적도기네국가라지오방송은 선군정치는 세계정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으며 반제자주력량에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21세기는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류자주위업이 승리하는 세기로 될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뜻깊은 올해에 세계적판도에서 진행된 선군사상,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은 자주적삶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공통된 념원의 분출로서 선군위업의 정당성과 무한대한 견인력,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