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갖 꽃이 만발하는 화창한 봄계절에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문화예술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대히 진행되고있습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교류와 협조를 목적으로 2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세계가 공인하는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입니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1982년 4월에 첫 막을 올린 때로부터 30차의 력사를 아로새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지금까지 세계 5대륙의 연 1 129개 나라에서 온 1 916개 단체의 국제콩클수상자들과 이름있는 예술인들, 해외동포예술인들을 포함하여 18 089명의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축전들에는 로씨야 국립아까데미야교향악단과 볼쇼이관현악단, 로씨야 알렉싼드로브명칭군대협주단,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 민속무용단, 중국인민해방군총정치부가무단, 중국 동방가무단, 도이췰란드양교향악단, 몽골전군협주단과 같이 규모가 크고 이름있는 예술단들, 에스빠냐 플라멘꼬무용단, 이딸리아《아빠씨 오난떼》녀성 3중주단, 프랑스 알베리크 마냐르명칭실내악단, 오스트리아 윈목관중주단, 미국《카스팅 크라운즈》음악단, 로씨야 국가 교예회사교예단과 에짚트교예단과 같이 이름있고 수준있는 중주단, 음악단, 교예단들, 로씨야의 명성이 있는 성악가 라리싸 돌리나와 로씨야 민족문화아까데미야위원장이며 민속악단 단장이였던 성악가 지끼나 류드밀라 게오르기예브나, 도이췰란드 크로이젠 콘써트협회 첼로독주가 슐라이만 오마르 알렉싼더 등 유명한 성악가들과 독주가들, 로씨야, 핀란드, 오스트랄리아, 영국, 벌가리아, 아르메니아, 뉴질랜드에서 온 국제성악콩클수상자들과 명성있고 수준이 있는 명배우단들이 수많이 참가하였습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그 규모와 형식, 예술적수준과 축전의 견인력으로 하여 축전참가를 희망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예술단, 예술인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교류와 협조를 더해주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태양절과 더불어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열화와 같은 흠모의 마음을 뜨겁게 노래하면서 천년만년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탄생 70돐을 맞으며 축하방문하여온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세계 여러나라 예술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해외동포예술인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재일조선인예술단성원들을 만나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소개동영상